포용과 혁신 정책공간이 오는 28일 ‘미중 정상회담 평가 및 한반도 정세 파급영향’을 주제로 제85회 목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5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줌(Zoom) 온라인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사회는 이수훈 전 주일대사가 맡는다. 발제는 최재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진행하며, 토론에는 황재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포럼에서는 최근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분석하고, 동북아 안보 환경 변화와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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