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대형 옥외광고를 일본 도쿄 시부야·신주쿠 일대 전광판에 7일 공개했다.
15초 분량의 영상 광고는 시부야 ‘히트 비전’과 신주쿠 ‘크로스 신주쿠 비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송출된다. 영상에는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트리스탄이 등장하며,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적용해 캐릭터가 화면을 벗어나 나올 듯한 입체감을 살렸다.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판매 5천500만 부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 월드 액션 RPG다. 원작 주인공의 아들 ‘트리스탄’을 주축으로 전개되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았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연내 플레이스테이션5, PC(스팀), 모바일 등 주요 플랫폼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스팀에서 게임 페이지를 확인하고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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