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총동문회는 27일 열린 제39대 총동문회장 선거에서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당선됐다고 30일 밝혔다.
박 회장은 1979년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78년 미주철강을 창업했다. 이후 제16대 국회의원, 제18·19대 중소기업중앙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고문, 대한야구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제10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대학 장학금 지원과 교육·문화·복지사업을 통해 농어촌에 희망을 심어주는 공익법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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