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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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교육감 후보 sns결의

“앞으로의 13일, 제 모든 것을 바쳐 결전에 임하겠습니다.”

선거는 결코 후보 혼자 치르는 싸움이 아닙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절실합니다.

저 조전혁과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변의 지인 10명, 더 나아가 100명의 마음을 움직여 주십시오. 여러분이 제 목소리가 되어 주시고, 제 발이 되어 주십시오.

실망과 무기력으로 점철된 교육을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살아 숨 쉬는 교육,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13일 뒤 승리의 광장에서 여러분과 함께 웃겠습니다. 끝까지 힘을 모아 주십시오.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조전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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