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미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 강한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이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KR 아이벡스 스튜디오(광명시 양지로 17)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혁신 제품과 사업 아이디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제품 쇼케이스와 사업 발표회가 열려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명사 특강이 눈길을 끈다. 25일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고, 26일에는 미래 전략가 정지훈 대표가 ‘투자자의 시각으로 본 AI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어 27일에는 가천대 최재홍 교수가 ‘AI 이코노미’를,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대표가 ‘브랜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사전 신청을 한 관람객에게는 행사 종료 후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주최 측은 “소상공인의 혁신 역량을 확인하고 AI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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