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 의사 추모 안내관, 일본 가나자와시에 4월 개관…우익 반발 거세

오는 4월 29일, 독립운동가 매헌(梅軒) 윤봉길 의사의 순국지인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윤 의사의 마지막 행적을 기리는 ‘윤봉길 의사 순국 추모 안내관’이 문을 연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본 우익 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윤봉길 의사의 마지막 15시간 조명 근대사 다큐멘터리 제작자이자 전 KBS 객원연구원인 김광만 PD에 따르면, 일본 시민단체와 재일동포들이 뜻을 모아 가나자와역 부근의 … 윤봉길 의사 추모 안내관, 일본 가나자와시에 4월 개관…우익 반발 거세 계속 읽기